초․중․고에서 어린이집․유치원까지 매실청 확대 공급 > 사회/경제

본문 바로가기
베스트신문사 전라남도뉴스
도정,광역뉴스 도정뉴스 광역뉴스
속보 연예 증권/주식 국제/통일
최종편집일: 2019-06-04 18:19:56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실시간 BEST뉴스 |
베스트신문사 그룹 배너
베스트신문사 앱
best top10
  • 게시물이 없습니다.
최신뉴스

사회/경제

초․중․고에서 어린이집․유치원까지 매실청 확대 공급

페이지 정보

기사승인 작성일17-01-05 14:42

본문


초․중․고에서 어린이집․유치원까지 매실청 확대 공급


올해 사업비 3억 원 확보, 총 2만8천여 명 학생에게 21,600리터 공급


광양시가 올해 2017년부터 관내 초․중․고등학교뿐 아니라 어린이집, 유치원까지 전 급식시설에 ‘광양 매실청’을 공급한다.


시는 지난 2015년부터 ‘광양 매실청’ 공급 사업을 추진해 학생과 학부모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받아 금년에는 사업비를 3억 원으로 대폭 늘려 전 급식시설로 확대 공급한다고 밝혔다.


오는 5월부터 9월까지 주 2회 ‘매실 음용의 날’로 정하고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263개소 2만8천여 명의 학생들에게 총 21,600리터를 공급할 계획이다.


시는 매실청 공급사업의 평가를 위해 지난해 말 1,100여 명의 학생, 학부모, 급식관계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 전체 설문대상자 중 94% 이상이 매실청 공급사업에 만족도를 나타냈으며, 매실차 효능에 대해서 갈증해소(43%), 소화가 잘됨(42%), 피로회복(10.0%)을 꼽았다.

 

광양매실청 공급 사업.jpg

매실청을 공급한 날에는 단 한 건의 식중독 환자가 발생치 않아 매실의 효능이 확인되기도 했다.

 

대다수 학생들이 매실차를 선호할 뿐 아니라 공급횟수와 양을 늘려줄 것을 희망하고 있어 여름철 탄산음료를 대체할 새로운 건강음료로 자리 잡을 수 있다는 긍정적인 결과를 얻었다.

 

시는 수도권지역 학교급식 시설에 대한 매실청 공급 기회를 찾고자 전국 228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매실청 수요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잠재적 소비층인 학생과 젊은층을 겨냥한 홍보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김재복 학교급식팀장은 “처음 걱정과 달리 학생들이 매실차에 높은 선호도를 보여 광양매실의 맛과 효능에 또 한번 자신감을 가지게 됐다”며, “어르신들을 위한 음료라는 이미지에서 벗어나 남녀노소 즐기는 국민 음료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베스트전남도민일보 석상훈 기자 ssh88@bestdm.kr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사회/경제 목록

Total 31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접속자집계

일일최대
69,003
전체누적
10,606,249
로고 상단으로 상호: 베스트전남도민일보 | 베스트신문사. 전라남도 - 대표/지사장: 정성환 | HP : 010-9974-6003
도정본부 전라남도 지사사무소:       | Tel.
발행NO : BEST, 전라남도-001 | 전국인터넷신문 |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정성환
Copyright © 베스트신문사.Best전남도민일보 All rights reserved.
농협 에스크로 농협: 301-0183-7998-41 (베스트신문사 : 정성환)
통신판매신고등록번호 : 2015-경북영주-1131

상호: 베스트 신문사 | 대표 : 정성환 | 서울사무소: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4길 20. 1209호(맨하탄21 리빙텔) | Tel. 070-4406-6003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서울, 아04423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등록일: 2015.03.09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정성환
제호: 베스트 신문사 | 발행소: 경상북도 영주시 번영로24번길 11-11. (휴천동, 노블레스 307호) | Tel. 070-4898-3000 | Fax. 070-8248-3001
종별: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전국 | 대표/발행인/편집인: 정성환 | 사업자등록NO: 403-65-00019
Copyright © 베스트신문사. E-mail : best@bestdaily.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