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 생후 12개월에서 24개월까지 확대 > 교육/복지

본문 바로가기
베스트신문사 전라남도뉴스
도정,광역뉴스 도정뉴스 광역뉴스
속보 연예 증권/주식 국제/통일
최종편집일: 2019-06-04 18:19:56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실시간 BEST뉴스 |
베스트신문사 그룹 배너
베스트신문사 앱
best top10
  • 게시물이 없습니다.
최신뉴스

교육/복지

기부 / 선행정보 |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 생후 12개월에서 24개월까지 확대

페이지 정보

기사승인 작성일17-01-16 16:36

본문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 생후 12개월에서 24개월까지 확대


2세 미만의 영아를 둔 중위소득 40% 이하 가구 대상


기저귀․조제분유 구입 비용 각각 월 6만4천 원, 8만6천원 지원


광양시가 올해부터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 사업'을 당초 생후 12개월에서 24개월까지 확대해 추진한다.

 

영유아 기저귀 사용 평균 월령은 36개월인데 반해 기저귀는 12개월까지만 지원돼 지원 기간 확대요구가 있어 왔으며, 이를 반영해 시는 올해부터 생후 12개월에서 24개월로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지원 확대로 생후 12개월 초과~24개월 이하 영아(2015년 출생)는 재신청을 하면 지원을 다시 받을 수 있으며, 기존에 지원을 받고 있는 12개월 이하 영아(2016년 출생)는 별도의 신청 없이 24개월까지 자동 연장된다.


지원 대상은 만 2세 미만 영아를 양육하는 중위소득 40% 이하의 저소득층 가구이며, 보건소와 해당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지원 금액은 기저귀 구입비용 월 6만4천 원, 조제분유 구입비용 월 8만6천원으로 바우처카드 방식으로 지원된다.


지원 기간은 신청일 영아의 월령을 기준으로 24개월까지 남아있는 기간을 지원하며, 생후 60일(출생일 포함)이내에 신청하는 경우에는 24개월 모두 지원받을 수 있다.

 

조제분유 지원은 기저귀 지원 대상 중 산모가 질병·사망 등으로 모유수유가 불가능하거나 아동복지시설, 가정위탁 및 부자 조손가정 양육 영아를 대상으로 한다.


서정옥 출산정책팀장은 “이번 기저귀․조제분유 확대 지원 사업이 국가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저출산 위기를 극복하는데 작게나마 일조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는 저소득층의 양육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15년 10월부터 기저귀․조제분유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그동안 102명의 영아에게 기저귀 구입비를 지원했다.


베스트전남도민일보 김휘동 기자 khd88@bestdm.kr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교육/복지 목록

Total 8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접속자집계

일일최대
69,003
전체누적
10,738,843
로고 상단으로 상호: 베스트전남도민일보 | 베스트신문사. 전라남도 - 대표/지사장: 정성환 | HP : 010-9974-6003
도정본부 전라남도 지사사무소:       | Tel.
발행NO : BEST, 전라남도-001 | 전국인터넷신문 |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정성환
Copyright © 베스트신문사.Best전남도민일보 All rights reserved.
농협 에스크로 농협: 301-0183-7998-41 (베스트신문사 : 정성환)
통신판매신고등록번호 : 2015-경북영주-1131

상호: 베스트 신문사 | 대표 : 정성환 | 서울사무소: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4길 20. 1209호(맨하탄21 리빙텔) | Tel. 070-4406-6003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서울, 아04423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등록일: 2015.03.09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정성환
제호: 베스트 신문사 | 발행소: 경상북도 영주시 번영로24번길 11-11. (휴천동, 노블레스 307호) | Tel. 070-4898-3000 | Fax. 070-8248-3001
종별: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전국 | 대표/발행인/편집인: 정성환 | 사업자등록NO: 403-65-00019
Copyright © 베스트신문사. E-mail : best@bestdaily.co.kr. All rights reserved.